미지의서울 캐들 설정만 보면 딥하거든 근데 자기연민이 없음 https://theqoo.net/ktalk/4162997557 무명의 더쿠 | 00:12 | 조회 수 131 내가보기엔 미지랑 호수 둘다 자낮이라고 생각함 사연부터 자낮일수밖에 없어서 이해감근데 그 둘이 만나서 우울해하고 자기연민에 빠지고 이러질 않아 오히려 서로를 빛내주고 같이 나아감.. 이게 너무 좋았더.. 둘 성장서사를 진짜 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