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2n년 살면서 건강에 좋은짓만 하고 산게 아니라 갑자기 위고비에만 덜덜 떨면서 절대거부감이 들진 않던데 https://theqoo.net/ktalk/4162739313 무명의 더쿠 | 21:06 | 조회 수 75 원래 건강 끔직히 아끼는 사람이면 부작용이 엄청 큰 공포로 다가오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