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맞는거 보니까 아예 빼는거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약으로 쫙 빼놓고 빠진 몸에 맞춰서 옷 사고
그걸로 동기부여받아서 단약해도 유지하려고 애쓰더라고
그런 사람들은 나쁘지 않은거같음
근데 이제 수시로 뺐다가 쪘다가 반복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빼놔도 또 찔 가능성 높다 생각함
주변에서 맞는거 보니까 아예 빼는거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애초에 약으로 쫙 빼놓고 빠진 몸에 맞춰서 옷 사고
그걸로 동기부여받아서 단약해도 유지하려고 애쓰더라고
그런 사람들은 나쁘지 않은거같음
근데 이제 수시로 뺐다가 쪘다가 반복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빼놔도 또 찔 가능성 높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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