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바로 앞에 앉은적 있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162168895 무명의 더쿠 | 13:47 | 조회 수 198 어떤멤의 할머니신지 어르신들이 몇분 앉아계셨거든콘끝나니까 아이고 이제 끝났다하고 좋아하시더라몇시간 앉아계신게 넘 힘드셨나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