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 뭐랄까 얌전? 이라기보단 뭔가 코첼라로 처음 인사하는 글로벌 휀들에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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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
조회 수 437
약간의 예의를 차린? 아니야 뭔가 실수를 최대한 줄여서 완벽한 퀄리티를 만들기 위한 품질관리 차원의 뭔가? 암튼 뭔가 덜 했다기보다는 의도된 절제같은 그런 느낌?
약간의 예의를 차린? 아니야 뭔가 실수를 최대한 줄여서 완벽한 퀄리티를 만들기 위한 품질관리 차원의 뭔가? 암튼 뭔가 덜 했다기보다는 의도된 절제같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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