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간에 덕질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맘먹고 탈덕하고 아예 케이팝 근처에도 안오다가
투지-아임홈에 다시 머리채 잡혀서 왔는데
나는 엑소 아니면 아이돌 다시는 못좋아할거 같음
힘든 시절 곁에 못있어준 의리없는 팬이라 미안하고
앞으로는 진짜로 믿고 같이 어디든 가고싶다
솔직히 중간에 덕질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맘먹고 탈덕하고 아예 케이팝 근처에도 안오다가
투지-아임홈에 다시 머리채 잡혀서 왔는데
나는 엑소 아니면 아이돌 다시는 못좋아할거 같음
힘든 시절 곁에 못있어준 의리없는 팬이라 미안하고
앞으로는 진짜로 믿고 같이 어디든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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