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심 수호랑 찬열이가 투지 보여준덕분에 나 불안해하지않고 잘 기다릴수있었어 https://theqoo.net/ktalk/4161359318 무명의 더쿠 | 20:10 | 조회 수 395 진짜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