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대째 총리집안 대군이 자기랑 비슷한 운명이라 느끼고
배동시절부터 쌓아온 신뢰와 우정이 남다르지만 마지막 희주와 결혼하지만 않았어도......대군과 우정은 지속됐을것이다 라는 남조롤 총리나

왕비를 네명이나 배출한 명문 윤씨가문에서 왕비수업 받으며 자라다 왕립학교 갔더니 여러가지 것들이 자신과 닮아 있는 대군을 보고 다른감정도 느끼지만 왕비로서의 삶을 (욕망)떠올리면서 정혼자인 세자와 국혼
마지막에 네가 왕이 될줄 알았으면 포기 하지 않았을거라는 여조롤 대비나
그냥 대비 x 대군 / 성희주 x 총리 이랬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