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은 준비하셨냐”는 최현의 말에 이안대군은 “새벽 내내 피를 보았더니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구나”라고 총구를 겨누는 장난을 하는가 하면, 최현의 반대에도 “부족한 잠을 자야겠다”라고 여유를 부렸다. https://theqoo.net/ktalk/4160907340 무명의 더쿠 | 14:35 | 조회 수 406 진짜라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