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가 수렴청정하는 제도는 어따 갖다버리고 효를 중시하며 만 백성의 어머니로써 예우를 지니던 사상과 더불어 후계권을 가지고 있어서 왕도 꼼짝못하던 대비라는 위치를 국왕 생일에도 맞지 않는 복장으로 혼자 늦을만큼 무례한 그깟 대군 뺨 좀 내리쳐서 생채기 좀 냈다고
대비가 .. 국민들에 의회에 손가락질당하고 일개 대군한테 정통성 있는 왕이 인기가 없다고 애걸복걸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엉망진창이라고요..
대비가 .. 국민들에 의회에 손가락질당하고 일개 대군한테 정통성 있는 왕이 인기가 없다고 애걸복걸한다는게 말도 안되는 엉망진창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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