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누가 남편 되는가로 이렇게 논문급 장문을 써가면서 서로 팰 일인가 싶어서 피곤했는데
이젠 뭐라고 말만 하면 뇌빼고 봐ㅇㅇ 왜 그런걸 따져? 너 정병이야? 너 안티야? 하는 거 보니 그때가 그래도 나름 생산적이고 열정적이었던거 같다ㅋㅋ
그땐 누가 남편 되는가로 이렇게 논문급 장문을 써가면서 서로 팰 일인가 싶어서 피곤했는데
이젠 뭐라고 말만 하면 뇌빼고 봐ㅇㅇ 왜 그런걸 따져? 너 정병이야? 너 안티야? 하는 거 보니 그때가 그래도 나름 생산적이고 열정적이었던거 같다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