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연하고 불쌍한 캐릭터는 진짜 잘살린다고 생각하고
통통튀는 캐릭터는 베스트가 아니라고 생각함
원래 배우 자체가 가수로 더 입지가 단단한 사람이고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대중들한테 더 각인되어있는데
전자를 연기할 때는 가수로서의 모습과 연기가 분리되어서 인식되고
후자는 자꾸 연기할때마다 가수 모습이 겹쳐보임..그래서 어색하다고 느끼는듯
통통튀는 캐릭터는 베스트가 아니라고 생각함
원래 배우 자체가 가수로 더 입지가 단단한 사람이고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대중들한테 더 각인되어있는데
전자를 연기할 때는 가수로서의 모습과 연기가 분리되어서 인식되고
후자는 자꾸 연기할때마다 가수 모습이 겹쳐보임..그래서 어색하다고 느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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