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돌아온 G20, 총리는 독일에 차만 사러 갔나... 독일에서 개최된 G20에서 정부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씁쓸하게 귀국했다. 그런데 총리의 재산 변동이 눈에 띈다. 독일 명품 자동차 차량이 한 대 추가 된 것. 다행히도 한 명은 빈 손이 아니었나 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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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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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외제차 모으는 총리라니
ㄹㅇ외제차 모으는 총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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