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사고로 형인 선종이 승하한다. 문제는 그 뒤를 이을 세자 윤의 나이가 고작 다섯 살이라는 것이었다. 왕실의 위엄을 지키고 공무를 수행하기엔 턱없이 어리고 나약한. 그때부터 완은 섭정을 시작한다. 21세기 수양대군이라는 별명 또한 피할 수 없는 타이틀이 되었다. "사냥에 철이 있다 생각하십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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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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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부터 넘... 악역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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