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남주처럼 안 원하는 권력가져서 자유 뺏긴거 아니고 자기가 원래 원하던 거고
율이처럼 권력 빼앗겼다기엔 상대가 아기왕이고
빼앗긴게 자유도 권력도 암것도 없는데 국민 사랑까지 받고 이제 아내까지 얻고 다 뺏긴 포지션을 잡으려고 하니깐...뭔가 캐릭터가 고난이랄게 없는데 한만 남은 것처럼 묘해짐
율이처럼 권력 빼앗겼다기엔 상대가 아기왕이고
빼앗긴게 자유도 권력도 암것도 없는데 국민 사랑까지 받고 이제 아내까지 얻고 다 뺏긴 포지션을 잡으려고 하니깐...뭔가 캐릭터가 고난이랄게 없는데 한만 남은 것처럼 묘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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