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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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여주가 본처 딸이거나 아님 걍 자수성가했거나 했으면 설정 괜찮지않나?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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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세계관에선 남주여주가 둘 다 억울할 수가 없음ㅋㅋㅋㅋ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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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처 아들이 첩 딸 동생으로 인정해주는 게 대박인거 아닌가 말끝마다 오빠오빠하던데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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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허리가 여자 돌게 만들어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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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차피 얼굴 마담인데 섭정이 왜 필요한지 아직도 이해가 안됨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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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봐도 수양모티브 맞다니까 근데이제 짜치는건 없애고 금칠해준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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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삼 본업 잘하는게 효자라는 생각이 든다 무대든 연기든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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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가지지 못한걸 가지려고 한다고??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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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혁명통오는 드라마임...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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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걍 가상국가로 하지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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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사실 걍 대중들은 유치하단 평 나오는거 잘 보는듯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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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양 어딜가도 첩 자식이 회사 먹겠다고 관종짓하면 누가 좋아함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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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냥에 철이 있냐니 역심이잖아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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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오버일수도 있지만 드라마가 시의적절하지 못한 것 같음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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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들마 방영전에는 분명 무슨 연표 올리면서 설정 탄탄하다고 영업하는거 봤거든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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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민무대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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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여주오빠가 첩자식이고 여주가 본처딸인거야?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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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가 사생아라 핍박 받으며 자랐으면 그래고 이해가 가는데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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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남주연기 진짜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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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실을 이었으면 걍 아묻따 대비가 최고권력이어야 하는데 대군이 나대는 것부터가 황당함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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