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우리는 그들을 응원하게 될 것이다. 닿지 못할 곳에 손을 뻗고, 갖지 못할 것을 탐하는 그들은 우리와 닮았으니까.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우리들의 조상은 불씨를 훔쳐 달아난 프로메테우스요, 경고를 무시하고 상자를 연 판도라라는 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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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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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읽으면 읽을수록
대군이 왕실 무너뜨리는 이야기인게 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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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이 왕실 무너뜨리는 이야기인게 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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