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손손 정계에서 활약한 민 씨 집안의 퍼스트 본. 그의 아버지도, 그 아버지의 아버지도 총리직을 연임한 건 나라의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 정우 역시 총리의 길을 걷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https://theqoo.net/ktalk/4160137125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134 이걸 그냥 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