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그 아버지의 아버지도 총리직을 연임한 건 나라의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 정우 역시 총리의 길을 걷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https://theqoo.net/ktalk/4160135064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295 엥 뭔 총리가 세습됨죽창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