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철이라고 재래시장 상인들과 악수하는 뻔한 일 따위 하지 않는다. 평소 취미가 요리라 원래도 자주 가니까. 그렇다고 검소하거나 소박한 타입도 아니다. 슈퍼카 모으는 걸 좋아하고, 리미티드 운동화 신는 걸 즐기니까. 정치적인 노선도 예측이 불가하다. 어느 날엔 기득권 층의 상징처럼 굴다가 또 어느 날엔 혁명의 수호자처럼 나서는 걸 좋아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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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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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남 설정 존나 웃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