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천박사는 맘먹으면 분위기 ㅈㄴ 딥하게 갈수있을것같은데 감독이 참은 느낌 https://theqoo.net/ktalk/4159650561 무명의 더쿠 | 16:56 | 조회 수 45 중간에 손가락씬이나 마을 추격씬.. 거기 분위기 오싹했는데 그래도 대중 잡아야지..하면서 참은 느낌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