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서 밥먹고 5할바에야 안가고 5하라는데
진짜로 결혼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안가고 5만 해주는게 와서 자리채워주고 사진 같이 찍어주고 밥먹고 5하고 가는것보다 좋아?
내가 생각하기엔 그래도 직접 와서 축하해주고 자리 채워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내 주말 시간 써서 축하해주면서 내가 밥값까지 생각해서 10 주는건 좀 아닌거 같아서 기본은 5 고정하는 편인데 결혼 당사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느껴지는지 궁금함
사적으로 여행가고 이런 찐친 사이 말고 그냥 회사 동기 같은 사이일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