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받을때 였는데 그걸 본가 근처 치과 받았어서 당장 아파죽을거 같은날에 본가까지 못가고 학교 근처 치과가서 받았단 말야? 그때 내 치아 다 잘라놓음ㅋㅋㅋㅋㅋㅋ
밑단만 남아있음 ㅇㅇ
지금이었으면 개지랄을 했을텐데 그때 20대 초반이라 어버버함
본가 근처 치과 갔을때 쌤이 개놀라서 크라운으로 위에 해주셔서 그렇게 N년째 3번으로 살고있긴 한데 ㄹㅇ 황당쓰
이글 보면서 깨달은건데 대처도 안해줬네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