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팬은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멜뮤부터 호감된 사람인데 요즘 엑소 보고 좀 울컥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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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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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으르렁 나오고 진짜 최전성기를 같이 보낸 사람중에 한명이라 걍..뭔가 드디어, 라는 생각이랑 추억이 추억으로만 남지 않게 해줘서 고마움... 나비소녀 피터팬 교실에서 지겹게 듣던 시절로 돌아간것 같은 기분이야 그게 싫었다는게 아니고 약간 그 케이팝 향수병같은 느낌 뭔말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