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더팩트> 취재 결과 가수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3월말 차가원 INB100 대표에게 미정산금을 비롯한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후 답변을 요하는 2주가 더 지났지만 첸백시는 납득할 만한 답을 듣지 못했다. https://theqoo.net/ktalk/4158371309 무명의 더쿠 | 16:29 | 조회 수 375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