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기획단계부터 찍어서 얘 스타 만들겠다고 서바이벌 단계에서부터 밀어주고 데뷔 시키고 센터까지 쫀득하게 옆에 붙여가며 밀어줬는데
이미 사과문 작성한 전적이 있는데도 뇌에 힘을 못줘서 다 차린 밥상을 엎어버림
진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거 다시 느낌
소속사에서 기획단계부터 찍어서 얘 스타 만들겠다고 서바이벌 단계에서부터 밀어주고 데뷔 시키고 센터까지 쫀득하게 옆에 붙여가며 밀어줬는데
이미 사과문 작성한 전적이 있는데도 뇌에 힘을 못줘서 다 차린 밥상을 엎어버림
진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거 다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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