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모르겠다 https://theqoo.net/ktalk/4157763597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216 그냥 마지막으로 추억했다고 생각하고멤버들 얼굴 본거에 만족하고 끝낼래뭔가 너무 먼길을 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