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별의 시 아는 사람 https://theqoo.net/ktalk/4157115867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89 당연히 알겠지만.. ㅋㅋㅋㅋㅋ 이 노래 너무 좋아해.. 들으면 뭔가 가을 바람 선선하게 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