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 자전거피해자모임 보니까 나 옛날에 홀린듯이 혼자 한강가서 자전거 15키로 타고온거 생각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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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조회 수 103
걍 밤에 알바 끝났는데 갑자기 자전거 타고싶은거임
그래서 근무지 근처가 한강이라 뚜벅뚜벅 가서 따릉이 대여해서 집근처까지 한강따라 달림
15키로였는데 중간에 그만둘수가 없어서 그 밤에 아무도 없는 한강자전거라인을 미친듯이 달려서 오다가 도착했을때 힘풀려서 혼자 쿠당탕 넘어지고 무릎깨져서 집에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대체 왜그랬는지 모르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