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승: '에반'은 내가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온, 소중한 기억이 깃든 이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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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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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llmyhee/status/2042072043634749545?t=U5JklU4UVU_x7EkNUeXpvg&s=19
희승이 초등학생때 어머니랑 같이 지은 이름이고 어릴때부터 소중하게 생각하던 이름이래 🥰
희승이 초등학생때 어머니랑 같이 지은 이름이고 어릴때부터 소중하게 생각하던 이름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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