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20년만에 운전대 잡으면서 티볼리 하나 샀는데 그게 지금 날 거쳐서 동생한테 가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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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조회 수 37
엄마가 한 4년 운전하고 새 차 사면서 나 주고 나도 그걸로 한 4년 운전하고 새 차 사면서 동생 줌
동생 지금 그걸로 열심히 연습중ㅋㅋㅋㅋㅋㅋ
엄마가 한 4년 운전하고 새 차 사면서 나 주고 나도 그걸로 한 4년 운전하고 새 차 사면서 동생 줌
동생 지금 그걸로 열심히 연습중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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