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막내 회식 2차에서 취중고백함 https://theqoo.net/ktalk/4156608142 무명의 더쿠 | 03:08 | 조회 수 327 3년 동안 아닌척 티내고 있었지만엔진이었다며 얼마전에 너무 슬프고 괴로웠다고 취중고백그저 등만 토닥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