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감때 텐으로 입덕
127 데뷔에 없었고 텐을 볼 기회가 너무 없어서
127 드림 두루 두루 보다가 드림멤 입덕
근데 드림은 1 년에 한번 겨우 앨범 내고 활동도 별로 없어서 심심 했음
겸업인 마크 해찬 127 하니까 127 도 보게 됨
유 활동 때도 내최애멤 항상 유에 없어서 걍 맨날 유 메인 하는 멤버도 좋아하려도 노력함 차라리 이게 정병 안오고 편했음
웨이션은 ㅌ 때문에 같이 보고
최근 1~3 년 사이에 군백기니 투어니 심심 할때쯤 위시 데뷔
귀여워서 같이 보는중
1 년 내내 바쁜 덕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