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직원 입사한지 반년 아직 안돼서 내 개인적인 얘기 많이 하는편도 아니거든,,? 근데 회계관련 담당하는 직원 두명이 있는데 근처 거래 은행 직원들이 갈때마다 자기들을 대우(?)를 따로 뭐 안해줘서 암튼 감정이 상했나봐 ㅋㅋㅋㅋ암튼 뭐 이거저거 쌓여있었나봐 은행 갔다올때마다 쒸익쒸익거리고 이름 김뫄뫄 계장 이뫄뫄 팀장 이렇게 대놓고 부르면서 막 ㅅㅂ 그년 이러면서 욕을 해 ㅋㅋㅋ
근데 문제는 저 계장 중 한명이 내 친한 동생이거든 ㅠㅠ? 근데 나랑 지인인줄 몰라..첨엔 다른 사람인가했는데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우리회사 사람 거기 간다고 하는거야 ㅋㅋㅋ근데 은행에선 또 우리 직원들을 안좋아한대 말투가 좀 틱틱거리긴함..억세곸ㅋㅋㅋㅋㅋㅋ
암튼 맨날 지인 비롯해서 남 험담 듣고있는것도 괴롭다 괴로워 사실 들어보면 딱히 욕할거리도아니고 기분상해죄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