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살아서 한번 가봤는데 우리자체가 우리가 안 같았어 뭔가.
글고 동물들 자기 활동시간에 맞춰 돌아다니는 거라 나도 거기 가서 정작 동물들은 못봄 ㅋㅋㅋㅋ
다녀와서 검색해보니까 방치된 동물들 데리고 와서 치료해주고 보살펴주다가 자연으로 순차적으로 방생해주는 개념이라고 해서 맘 따수워짐
친척이 살아서 한번 가봤는데 우리자체가 우리가 안 같았어 뭔가.
글고 동물들 자기 활동시간에 맞춰 돌아다니는 거라 나도 거기 가서 정작 동물들은 못봄 ㅋㅋㅋㅋ
다녀와서 검색해보니까 방치된 동물들 데리고 와서 치료해주고 보살펴주다가 자연으로 순차적으로 방생해주는 개념이라고 해서 맘 따수워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