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서재 취미방으로 나눠놓고 사니까 내 생활에 딱 맞고 집 바로 앞에 백화점이랑 마트, 지하철역, 산책로랑 공원이 다 있어서 여기서 거의 모든 생활이 다 됨
또 초중 끼고 있는 천세대 이상 단지여서 적당히 복작복작하고 활기찬게 마음에 들어
곧 대출금 다 갚아가는데 이제 이사 그만두고 그냥 이 동네 눌러앉고싶음
또 초중 끼고 있는 천세대 이상 단지여서 적당히 복작복작하고 활기찬게 마음에 들어
곧 대출금 다 갚아가는데 이제 이사 그만두고 그냥 이 동네 눌러앉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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