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있을까
콘은 한달도 전에 예매해놨는데 갑자기 상암이 생긴거죠
토요일에 얼어죽을뻔하고 일요일에 비,우박 맞으면서 미친듯이 뛰놀고
무거운 몸+짐을 이끌고 상암 넘어감
그리고 별 그지같은 상황에 현장 펜스안 못들어가고 짤림
행사 하나도 못봄ㅎㅎ
여튼 오늘 출근했는데 온몸이 아파서 죽을뻔 했다 진짜
근데 둘 다 너무 소중한 오프여서 후회없음
재밌었다 진짜
또 있을까
콘은 한달도 전에 예매해놨는데 갑자기 상암이 생긴거죠
토요일에 얼어죽을뻔하고 일요일에 비,우박 맞으면서 미친듯이 뛰놀고
무거운 몸+짐을 이끌고 상암 넘어감
그리고 별 그지같은 상황에 현장 펜스안 못들어가고 짤림
행사 하나도 못봄ㅎㅎ
여튼 오늘 출근했는데 온몸이 아파서 죽을뻔 했다 진짜
근데 둘 다 너무 소중한 오프여서 후회없음
재밌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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