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으로써....길가에 확성기대고 전도하는 사람들 심리를...대변하자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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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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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천주교 둘다 일제강점기 직전에 조선에 들어왔거든 그러고 일제 강점기 시작되고나서 1순위 숙청대상중 하나였단말임 그래서 막 한국에 전도하러 왔다가 순교당한 선교사들 정보 전시해놓은 전시관도 있고 이런데 막 일제강점기시대때 좀 박해를 받았는데 그와중에 전도하고 복음을 전파ㅠㅠㅋㅋㅋ하고 이런 사람들을 엄청나게 우러러 본단 말이지?
그래서 약간 지금 길거리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사람들중에 늙은이가 많자너 그게 다 보고자란게 그런거라 자기가 지금 박해받으면서 꿋꿋하게 전도하는 개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더 유난부리면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그러는거임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