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사랑하라 이런거나 다른 뺨도 내주어라 이런건 역시 성자는 다르다 싶고
근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구절이랑 기독교인들이 궁극적으로 좋다고 꺼내고 싶어하는 구절의 간극이 크긴 함
시편 잠언 이런거로 시작하다가 결국은 주안에서 평화를...이런 종류 구절이 최애 구절이라고 꺼내면 스루하고 그랬어
근데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구절이랑 기독교인들이 궁극적으로 좋다고 꺼내고 싶어하는 구절의 간극이 크긴 함
시편 잠언 이런거로 시작하다가 결국은 주안에서 평화를...이런 종류 구절이 최애 구절이라고 꺼내면 스루하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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