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할거처럼 하다가 언제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는지
자아 찾으러 가는거 괜찮아
그런데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모르니까 답답한게 있는거같아
편지 내용도 그냥 결론이고 결론을 멤버들이 잘 받아줬다는거니까
나가는마당에 과정을 얘기하는게 필요없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자아 찾으러 가는거 괜찮아
그런데 언제부터 달라졌는지 모르니까 답답한게 있는거같아
편지 내용도 그냥 결론이고 결론을 멤버들이 잘 받아줬다는거니까
나가는마당에 과정을 얘기하는게 필요없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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