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덬들은 아직도 얼떨떨한 상태 벗어나기도 힘들었다고 ㅋㅋㅋㅋ https://theqoo.net/ktalk/4154575254 무명의 더쿠 | 04-07 | 조회 수 210 얘를 미워해야 하나 응원해야 하나 걍 화나는 것보다도 뭐지? 싶은 상황이었는데 받은 메시지가 월요팅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서운해해도 좀 냅뒀으면 하는 맘이 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