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패닉바잉이지 https://theqoo.net/ktalk/4154159751 무명의 더쿠 | 09:09 | 조회 수 333 22만원 뚫길래 헉헉 하며 담장날 더 오르겠지 하며 주워담았는데 전쟁터지고 물려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