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수술하시고 퇴원하셔서 우리집에서 지내는 중인데 너무 힘들다 아
무명의 더쿠
|
06:37 |
조회 수 2043
내방에서 주무셔서 난 할머니 계시는 동안은 창고방(?)에 이불깔고 잠
난 바닥에서도 잘 자서 이건 별 문제 안되는데 새벽 4-5시에 깨서 거실에서 티비를 진짜 개개개개개개크게 틀어서 보시니까 맨날 티비소리에 새벽에 자다 깸ㅠㅠㅠㅠㅠㅠ
2주째 잠 제대로 못자고 새벽에 깨니까 삶의 질 뚝뚝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