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도 관심없고
본체들도 그 전 활동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데
(ㅇㅁㅅ나 ㄹㅂㄹㅈ 활동했던건 알아도ㅇㅇ)
걍 잘됐음 좋겠음
되게 응원하게 돼
노래가 넘 취향이라 그런가?
오늘 친구한테 영상 보여주면서
얘가 누구고 얘가 누구래~ 설명해주는데
말하다말고 갑자기 울컥했음
나 이거 치인거니..?
본체들도 그 전 활동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데
(ㅇㅁㅅ나 ㄹㅂㄹㅈ 활동했던건 알아도ㅇㅇ)
걍 잘됐음 좋겠음
되게 응원하게 돼
노래가 넘 취향이라 그런가?
오늘 친구한테 영상 보여주면서
얘가 누구고 얘가 누구래~ 설명해주는데
말하다말고 갑자기 울컥했음
나 이거 치인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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