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아 내가 잘못했어....?ㅜㅠ 아니 엄마가 폰으로 살즐 몰라서 나보고 맨날 사달라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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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조회 수 310
그냥 살걸 정하고 날 부르면 모르겠는데 꼭 하나도 안 정한채로 할부만 염불외면서 남 선물 사줄거만 하염없이 팔도감 이런데 다 둘러보면서 15분이상 앉혀놓고 이거살까 저거 살까 물어보셔서 내가 제발 결정하고 나를 부르거나 하러고 했더니 자기 직원한테 시켜달라 할거라고 됐다고 삐진채로 방 들어감.....
내가 잘못했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