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딸인 C 씨는 범행 당시 현장에 있었지만, 폭행을 말리거나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C씨는 "남편의 폭행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나, 수사기관은 별도의 구금이나 활동 제약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때리다 남편이랑 같이 담배도 피러나갔다던데 참..
피해자의 딸인 C 씨는 범행 당시 현장에 있었지만, 폭행을 말리거나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C씨는 "남편의 폭행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나, 수사기관은 별도의 구금이나 활동 제약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때리다 남편이랑 같이 담배도 피러나갔다던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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