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암 시간맞춰 갔는데도 비때문에 너무 힘들고 회사가는 길 오억만리같음
무명의 더쿠
|
12:40 |
조회 수 43
밥먹을 시간 당연히 없고
가자마자 개급한 일 해야하는데 근데 그래도 마음이 너무 행복하다
나 마지막 콘서트 후로 정말 우울하고 힘들었었거든
각자 활동하는거 거의 따라 다녔지만 ( 관리이 제외 전 멤 콘서트 다가기) 그래도 뭔가 헛헛한 마음이 았었는데 오늘 좀 치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