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랬을까 뭐가 걜 그렇게 바꿨을까 이 생각에는 깊이 파고들지 않았으면 싶음 ㅜㅜ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리워하는 건 언제까지나 마음껏 해도 되는데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깊이 파고 들게 되면 결국 답도 못 얻고 슬프기만 슬프니까...
그리고 그런 생각에 파고 들면 자꾸 if를 가정하게 되고 과거에서 못 벗어나게 되더라고
너무 깊생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되지도 않는 위로라도 그래도 위로해주고싶어서 ㅜㅜㅠㅠ
왜그랬을까 뭐가 걜 그렇게 바꿨을까 이 생각에는 깊이 파고들지 않았으면 싶음 ㅜㅜ
원망하고 미워하고 그리워하는 건 언제까지나 마음껏 해도 되는데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 하는 생각에 깊이 파고 들게 되면 결국 답도 못 얻고 슬프기만 슬프니까...
그리고 그런 생각에 파고 들면 자꾸 if를 가정하게 되고 과거에서 못 벗어나게 되더라고
너무 깊생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되지도 않는 위로라도 그래도 위로해주고싶어서 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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