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낮까지는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그런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다가
밤만 되면 추천탐라 보면서 엉엉 우는짓을 지금 매일매일 하고 있어 ㅋㅎㅎㅎ
마크의 인생을 응원하고 행복을 바라다가도 한 1년 전 영상만 봐도 납득이 안된다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해서인지 그냥 없던 사람 취급도 안되거 진짜 악몽 꾸는 기분임 ㅜ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제발빨리해결되길)
밤만 되면 추천탐라 보면서 엉엉 우는짓을 지금 매일매일 하고 있어 ㅋㅎㅎㅎ
마크의 인생을 응원하고 행복을 바라다가도 한 1년 전 영상만 봐도 납득이 안된다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해서인지 그냥 없던 사람 취급도 안되거 진짜 악몽 꾸는 기분임 ㅜㅜ..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제발빨리해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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