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로 탈퇴나 활중도 다 겪었는데 이번이 제일 타격인 이유는 뭘까 생각해봤는데...
1.탈퇴 할 줄 몰랐음
진짜 난 전혀 눈치 못채고 영원하자 뭐 이런거 보면서 히히댐
2.앞으로 뭐 할지 모름
뭐 어디 소속사를 간다든가 솔로를 하든 은퇴..를 하던
계속 나혼자 뭐하고살지 계속 궁예하고 있는게 힘듦 ㅜ
3.팬덤의 뒤숭숭한 분위기
뭐 앞으로 언급하지 말자는 팬과
계약종료로 정상적으로 나간건데 뭐가 문제라는 팬들
그 외 등등 여러유형..
봄이라 오늘 외출했는데도 우울해서 걍 빨리 들어왔다